Dear My Sunshi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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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숲’을 만드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.
트리플래닛(Tree Planet)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세계 각지에 숲을 조성하는 회사입니다.
처음 들었을 땐 고개를 갸웃하게 할 정도로 아름다운 이 서비스를 통해
이미 10개국 78개 숲이 만들어졌습니다.
그리고 오늘부터 ‘Dear my sunshine’이란 이름으로
너와 나, 그리구 우리를 ‘영원히 기억하는 방법’을 제공합니다.

가족, 친구, 연인 등 소중한 존재에게 숲을 선물할 수 있다니,
아직 실감이 나질 않지만 서비스 오픈 하루 만에 첫번째 가족숲 조성을 위한 기금이 모두 모였습니다.

 

Filmmakers

A film, text by
김선혁/ Sunhyuk Kim

Translation — english
김현경/ Hyeonkyeong Kim

Translation — italian
션 햅번/ Sean Hepburn Ferrer

Voice
마르코 테지오레/ Marco Tessiore

Produced by
카스카/ caska

for more information
www.treepla.net

 

Client

트리플래닛/ Tree Pla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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