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
2017년 시작한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급속한 도시 성장에서 파생된 다양한 이슈를 다룬다.
세계에서도 손꼽히는 고밀화 도시인 서울이 ‘도시건축’을 주제로 인간 중심적 친환경 도시의 모습을 되찾고자 한 것이다.
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서울을 무대로 세계 도시의 현안을 살피고 그 대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.
각 회차의 주제를 기반으로 한 주제전, 세계 도시들의 선도적인 공공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도시전,
서울의 현장성을 통해 주제를 논의하는 현장 프로젝트와 더불어 글로벌 스튜디오, 교육 프로그램과 같은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해
국내외 각 분야 전문가, 행정기관, 시민 등 도시를 살아가는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모여 서울의 미래를 그리는 장을 제공한다.
제1회 ‘공유도시’, 제2회 ‘집합도시’, 제3회 ‘크로스로드, 어떤 도시에 살 것인가’에 이어,
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‘땅의 도시, 땅의 건축’을 주제로 과거와 현재,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서울의 청사진을 제시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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